분류 전체보기32 나이가 들고 안들고의 차이 머리 염색 날이 다 되어가는 것으로 이렇게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ㅠ.ㅠ 벌써 새록새록 새치머리가가 올라온다. 어쩌면 새치가 아니라 흰머리 일수도 있다. 머리가 나중에 다시 까맣게 바뀐다는데, 몇 년동안 안 바뀌는걸로 봐서는 말이다. 이제는 안하면 너무나 보기 싫은 나이가 되버렸다.. 내가 생각하는 나이가 들고 안들고의 차이는 새치면 아직 젊은 나이이고, 흰머리면 나이가 드는거 같다. ㅠ.ㅠ 슬슬 나도 이제 나중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2018. 4. 25. 큰일이네 큰일이야 이상하게 요즘 고기만 먹으면 속이 거북스럽다. 돼지고기나 소고기나 뭐 다 마찬가지고, 오늘은 간만에 닭고기를 그것도 닭가슴살을 맛나게 양념해서 먹었는데, 맛은 참 있었는데, 뭐랄까? 속이 계속 거북거북스럽다. 기름기가 그리 많은것도 아니었고, 당연히 밀가루가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너무나 속이 안좋네..ㅠ.ㅠ 고기를 끊어야하나? 다음달 부터 고지방 저탄수화물 식단 좀 하려고 했는데..이러면 답이 없는데 어떡하지? 2018. 4. 25. 이럴수도 저럴수도 없네 왜 이거는 자꾸 수집하면 실패가 되는 건지 알수가 없다. 하도 글이 안나오기에 어쩔수 없이 열심히 요청을 하는데, 하는 족족 계속 실패로 뜬다. 그러다가도 글이 나오다가 말다가 그런데, 그런데 4일째 된 글은 나오고 있지 않다. 에혀.안그래도 머리 아픈 일이 많은데 내가 이것까지 신경을 써야한다. 그렇다고 버릴수도 없고 말이야. 여하튼 열심히 쓰면서 지켜보고 나서 생각해보자 2018. 4. 25. 큰 무엇하나를 내려놓는 중이다 마음속에서 큰 무엇하나를 내려놓는 중이다. 내려 놓은지 꽤 된것 같다. 며칠이나 지났는지는 알수 없지만, 사실 한켠으로는 마음이 무겁지만, 아무것도 해줄수 없을 바에는 관심을 안가지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다. 내가 아무런 도움이 되주지 못할 바에는 아예 몰랐던 것인양 몰랐던 사람인양 살아가지고, 잊어버리는 것이 어쩌면 더 좋지 않을가 싶다. 이제 내가 봐서는 딱 1명이 남아있구나. 그의 건투를 빈다. 2018. 4. 22. 연봉 3000 실수령액 과연 얼마나 되나? [ 연봉 3000 실수령액 ] 오늘은 연봉 3000 실수령액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어떤 분들은 이 금액을 보고는 적다 하실분 있을것이고, 적지는 않은데?라고 하실분도 계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지방이거나 혹은 딱히 전문직 종사자가 아니라면 이정도도 쉽지가 않지요. 실제적으로 삼천을 나누기 12를 하면 딱 250이 나오지요? 그래서 어쩌면 계산이 더빠를것 같네요.그리고 아시다시피, 저만큼 다 받으실수는 없잖아요. 차떼고 포떼고 나면 실제적으로 내 수중에는 그리 많이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과연 얼마나 나가는지 알아봅시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딱 226만원 정도 들어오네요) 체크하는 김에 연봉 3000 실수령액 말고, 비슷한 대역인 3500이나 2800도 같이 알아봤습니다. 모쪼록 .. 2018. 4. 22. 내리는 재미가 사라진다 요즘 서서히 드립커피 내리는 재미가 사라진다.ㅎㅎㅎ 한동안 하루에 두잔씩을 엄청나게 마셔댔는데, 사실 원두 버리는 일만 아니라면 서너잔을 마셨을터이다. 물론 1키로에 9천원 남짓의 아주 저렴한 원두를 이용했으므로 더더욱 편하게 마셨던것 같다. 거의 혼자서 그 1키로를 한달하고도 일이주일만에 다 먹었으니 얼마나 마셔댔는지 알수 있을듯, 물론 겨울이기도 하고 서늘한 계절이어서 더더욱 많이 마실시 있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조금 한풀 꺾였다. 물론 요즘 부쩍 우유커피에 맛이 들여서 그걸 더 많이 마셔서 그럴수도. 그래도 두번째 1키로도 얼마 남지 않았다. 참 많이 마셨다. 2018. 4. 19. 어떤 것으로든 고난은 온다 이대로 내일 아침이 오지 않았으면 한 적이 나도 있었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지 너무나 힘들었다. 나는 워낙에 어릴때 부터 없이 살아봐서 그런가 돈 없었던 거에는 하나도 힘든 것이 없었다. 나는 어떻게든 다 잘 먹고 살았다. 알뜰하게 사는 것은 일가견에 있기 때문이다. 돈으로는 안되니 명예로 나를 힘들게 했나보다. 오랫동안 간신히 겨우겨우 지켜오던 자존심 하나를 완전히 뭉겨지는 순간이었다. 반대인 사람도 있더라. 먼저 자존심으로 사람 힘들게 하고는 그걸로도 본인을 이겨내지 못하면 그다음은 다른 것으로 고난을 주는 것 같다. 2018. 4. 17. 다시 한번 달려봐야겠군요 지난 8월부터 진짜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더랬습니다. 진짜 제대로 한거는 4개월, 그이후로 한두어달은 하다말다 했었고, 올해 2월부터는 뭐 흐지부지, 지금은 아예 안하고 있는데요. 최저몸무게 찍은거보다 3키로 가까이나 올라갔더라구요..ㅠ.ㅠ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이렇게 놓다고는 그렇게 열심히 한거 다 물건너 가겠습니다. 적어도 하다못해 여름은 보내고 다시 쪄야지 덜 억울하지 않겠습니까? 5월부터 일체의 단거와 탄수화물 안먹어야겠어요.. 2018. 4. 16. 혼인관계증명서 인터넷발급 절차 안내 [ 혼인관계증명서 인터넷발급 ] 오늘 올리는 포스팅의 주제는 바로 혼인관계증명서 인터넷발급입니다. 참 편한 세상입니다. 어쩌면 이런 편한 세상인지, 예전에 돌아가신 분들은 이런 편리함을 모르고 가신게 참 아쉽네요. 그런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여유롭지 못하다는 것도 일맥상통합니다. 어쩌면 센터에 갈 시간 조차 없어지게 된것일까요? 물론, 꼭 갈 시간이 없어서 그런건 아니지만, 여하튼 인터넷으로 편하게 발급받을수 있는 시대인데요. 물론 준비물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당연히 공인인증서가 필요하구요. 아울러 이 결과물을 프린트할수 있는 프린터가 있어야겠죠? 물론 열람만 하실꺼라면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 도와줄 사이트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인 efamily.scourt.go.kr 입니다. 평일.. 2018. 4. 16.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