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리는 재미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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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재미가 사라진다

by +*(__)*+ 2018. 4. 19.



요즘 서서히 드립커피 내리는 재미가 사라진다.ㅎㅎㅎ 한동안 하루에 두잔씩을 엄청나게 마셔댔는데, 사실 원두 버리는 일만 아니라면 서너잔을 마셨을터이다. 물론 1키로에 9천원 남짓의 아주 저렴한 원두를 이용했으므로 더더욱 편하게 마셨던것 같다. 거의 혼자서 그 1키로를 한달하고도 일이주일만에 다 먹었으니 얼마나 마셔댔는지 알수 있을듯, 물론 겨울이기도 하고 서늘한 계절이어서 더더욱 많이 마실시 있었는데, 이제는 서서히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 조금 한풀 꺾였다. 물론 요즘 부쩍 우유커피에 맛이 들여서 그걸 더 많이 마셔서 그럴수도. 그래도 두번째 1키로도 얼마 남지 않았다. 참 많이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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