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염색 날이 다 되어가는 것으로 이렇게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거 같은데 ㅠ.ㅠ 벌써 새록새록 새치머리가가 올라온다. 어쩌면 새치가 아니라 흰머리 일수도 있다. 머리가 나중에 다시 까맣게 바뀐다는데, 몇 년동안 안 바뀌는걸로 봐서는 말이다. 이제는 안하면 너무나 보기 싫은 나이가 되버렸다..
내가 생각하는 나이가 들고 안들고의 차이는 새치면 아직 젊은 나이이고, 흰머리면 나이가 드는거 같다. ㅠ.ㅠ 슬슬 나도 이제 나중을 준비해야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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