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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나임을 알게 된다 믿고 맡기면 나의 생각과 오감을 버리면 스스로 나임을 알게 된다 2018. 4. 15.
연봉 2400 실수령액 실제로 얼마일까? [ 연봉 2400 실수령액 ] 오늘은 연봉 2400 실수령액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해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많이 버시는 분들한테야 이거 그리 많은 액수는 아닐수도 있지만, 이시대를 사는 많은 근로자들이 이만큼 받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나누기 12를 하면 200이 딱 떨어집니다.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 고 주거비 시대에 이만큼 가지고도 힘든데요, 여기에서 차와 포를 떼는데요, 대략적으로 18만원정도가 미리 공제되어 나가고 있습니다.ㅋ 대략적으로 다른 연봉대도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합계만 나오고 실제로 얼마를 받는지가 안나와서 조금 감은 없지만, 대략적으로 나누기 12를 한다음 거기에서 저걸 빼주면 순수하게 매월 받는 것이라고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많은 활용 바랍니다. 2018. 4. 15.
그것이 다 인생인것이야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상하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건지, 나도 꽤나 이런 문제를 많이 접해봤는데, 이래본적이 한번도 없어. 거참. 신기하고 방기하다. 뭐 어차피 내가 어떻게 해줄수 없는 거라서 방법은 없는데, 아..그걸 테스트 해봐야겠구나 . 어쩌면 나도 참 인생 복잡하게 사는 것 같기는 하다. 그런데 어차피 어떤 인생이든 복잡하지 않고 사는 곳이 어디 있으랴, 다 그만한 인생을 살고 있어. 다 자기가 이기고 버틸만큼의 인생을 사고 있지. 그것이 다 인생인것이야. 2018. 4. 13.
느낌과 몰입 쉽지 않다 호흡만 생각한다, 하나만 생각하고 모든 의식을 하나로 모은다. 텅빈 느낌을 느낀다, 아직은 거기까지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늘어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염불을 하기도 하고, 간단한 칭명을 하기도 하고, 이도 저도 귀찮으면 잡생각이 나는 그 모든 것을 하나하나 바라보고 있다. 주로 감정이다. 엄청 지겨운 느낌, 뭔가 새로운 것을 보고자 하는 느낌, 엄마 잔소리에 반응하는 느낌, 등등, 이런 느낌을 계속 바라다보고 있다. 2018. 4. 12.
넘나 맛나서 큰일이다 고작해야 오후 3시도 아직 안되었는데, 벌써 커피를 2잔이나 마셨다. 물론 잘 모르는 사람들이야 그정도는 뭐 기본 아닌가 싶겠지만, 참고로 10시 반에 일어나서 점저 한끼 먹은게 다인데, 그만큼 마셨다는 것이 대단하다. 특히나 두번째잔은 요즘 완전 맛들인,ㅎㅎㅎ 우유커피이다. 요즘 커피에 밀크 넣어먹는 맛에 푹 빠져서.ㅋㅋㅋ 따뜻하게도 먹고 시원하게도 해먹고 있는중이다. 넘나 맛나서 큰일이다. 안그래도 커피 좋아하는 우유까지 넣어서 먹으니 든든하고 아주 좋더라. 그런데 좀전에 점저 먹고 나니 또 커피가 땡긴다. 드립을 해볼까 생각중 2018. 4.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