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늘어난 체중? 이런 병이 있을수 있다!!
갑자기 늘어난 체중? 이런 병이 있을수 있다!!
크게 더 먹은 것도 없는데, 갑자기 체중이 늘어났다면 몇가지 의심해봐야할 질병들이 있습니다. 건강검진 문진표에도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것이, 크게 다이어트를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살이 빠지거나, 혹은 많이 먹은 것도 없는데 살이 찐것이 있는지 문항입니다. 그만큼 성인들의 건강에 큰 바로미터가 된답니다. 체중이 올라가는 대표적인 병명 3가지에 대한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 갑상선 기능 저하증=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남자들의 목 가운데 울대 2-3cm 아래에 나비모양으로 생긴 갑상선 혹인 갑상샘이라고 불리는 기관이 있습니다. 이 곳은 갑상선 호르몬이 생성되는 곳인데요. 이곳에서 호르몬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는다면, 신진대사가 느려집니다. 식욕도 떨어져서 먹는 것도 시원찮은데, 체중이 늘어는 현상이 생깁니다. 많이 피곤해지기도 합니다. 호르몬을 올려주면 정상적으로 돌아와서 살이 다시 빠집니다.
◆ 폐경기= 대부분의 여성들이 폐경기에 접어들면 체중이 증가됩니다. 호르몬이 변화되면서 노화가 생기고, 노화가 생기면서 앞서 갑상선 호르몬의 저하처럼 신진대사가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칼로리 소모도 적어지고, 먹는 양은 그대로가 되면 당연히 살이 찌게 되게 된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근력운동과 적절한 식습관의 교정이 필요합니다.
◆ 쿠싱증후군= 저도 검색을 하면서 처음 접해보는 증후군인데요. 이는 당질 코르티코이드라는 것이 과다하게 분비가 되는 것인데요. 이 증후군은 얼굴, 목, 복부, 허리 등이 현저하게 살이 찐다는 느낌이 듭니다. 단순히 살이 찐다는 느낌보다는 붓는 느낌이 생기고 이상하게 얼굴이 달덩이 처럼 둥글어지는 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단순한 비만과 구분되어서 특별한 처치가 필요로합니다.
늘 평상시의 몸무게를 예의주시하면서, 먹는 양은 일정한데 갑자기 이상현상이 생기면서 몇개월 지속된다면다면 꼭 병원에가서 피검사를 받아보셔아합니다. 대부분 위의 모든 증상은 피검사로 판별 가능합니다.